현대차 미국법인은 지난 1월 현지 판매량이 5만5624대로, 전년 동월(5만4503대) 대비 2% 증가하며 역대 1월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현대차 측은 미국 내 하이브리드(HEV) 수요 급증과 전동화 모델의 성장세, 전체 판매의 77%를 차지한 핵심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라인업의 지속적인 강세에 힘입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아 미국법인도 1월 판매량이 전년 동월(5만7007대) 대비 13% 증가한 6만4502대를 판매해 역대 동월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