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기 연합해외봉사단./부산대 제공 부산대학교 연합해외봉사단이 태국 수판부리 지역에서 인공지능(AI) 교육과 환경 개선 활동을 펼치며 현지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제37기 부산대 연합해외봉사단원 34명은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3일까지 16일간 태국 수판부리 사응우안잉학교 등에서 전공 역량을 활용한 교육 나눔과 환경 개선 봉사를 진행했다.
봉사단은 특히 현지 중등학교의 수요를 반영해 드론과 3D프린터 등 첨단 기기를 활용한 팀 프로젝트형 AI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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