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산형 라이즈(RISE) 동행포럼 홍보물./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대학과 지역산업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하는 '부산형 라이즈(RISE)'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2026 부산형 라이즈(RISE) 동행포럼'을 4일부터 이틀간 해운대 시그니엘 부산에서 개최한다.
또한 지역 대학들은 2125개 기업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CES 혁신상 수상 기업을 배출하는 등 산업 혁신의 플랫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지산학 협력의 혁신 파동이 짧은 기간에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냈다"며 "부산의 대학들이 고유의 강점을 바탕으로 자율 혁신을 추진하고 서로의 역량을 연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라이즈를 미래 국가 균형발전의 선도모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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