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에는 허진이 출연했다.
1949년생인 허진은 1971년 MBC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최근까지도 드라마 '퍼스트 레이디', 영화 '딸에 대하여'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인 56년 차 배우다.
이에 허진은 "운전도 한다.오늘도 직접 운전해서 왔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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