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 집 주차장 갖기,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 사유지 개방주차장 조성 등 3가지 주차 사업을 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또 백화점이나 학교, 교회, 공동주택 등이 보유한 주차장을 유휴 시간대 개방하기로 협약을 맺으면 최대 5천만원의 주차 시설 보수비를 지원한다.
시는 2023∼2025년 5개 구·군과 함께 220곳 3천928면의 주차장 신규 조성·개방에 23억8천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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