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지난달 5일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한 뒤 ‘맨유 레전드’ 마이클 캐릭(잉글랜드)을 임시 사령탑으로 앉힌 이후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맨유 카세미루가 1일(한국시간) 풀럼과 홈경기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맨유 카세미루(18번)가 1일(한국시간) 풀럼과 홈경기 도중 헤더슛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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