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권은비 SNS) 권은비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마지막 날, 우후루 피크.5895m”라는 글과 함께 킬리만자로 정상 등반 소감을 전했다.
힘든 등반을 마치고 귀국한 뒤에는 피부과를 찾은 근황도 전했다.
권은비는 붉게 달아오른 코와 입술 사진을 공개하며 “제 얼굴입니다.킬리만자로 등반 후 코랑 입술 2도 화상”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