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레퀴프’는 2일(한국시간) “부상에서 복귀한 이강인은 스트라스부르전에서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라며 “PSG는 이강인과 계약을 연장하려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무려 9경기 만에 경기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강인은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스페인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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