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을 앞둔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종목에서 한국 선수들 출전 종목마다 한국 심판들이 배정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지희 심판은 김연아가 금메달을 떠냈던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여자싱글 저지로 활약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총 3명의 저지를 배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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