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리버풀의 캡틴 버질 반 다이크가 부진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SNS를 보면 이번 주는 영웅이 됐다가 다음 주는 악당이 될 수 있다.어려움은 있지만, 단결력은 문제가 없다.불화도 없다.이러한 경험은 팀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능력은 충분하기에 잘 극복할 것이다”며 반전을 예고했다.
살라는 이번 시즌 부진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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