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는 3일 "일본올림픽위원회(JOC)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을 SNS상 비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24시간 대응하는 특별팀을 설치한다"며 "캐나다 대형 매체 'TSN'은 이 부분을 심도 있게 보도했다"고 전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일본 선수단장 이토 히데히토는 "(이번 특별 대응팀은) 새로운 시도로서 온라인상의 비방과 명예훼손에 대한 조치를 마련하고, 일본과 밀라노 양쪽에서 공격적인 게시물을 감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더 다이제스트'는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당시 일본 일본 선수들뿐만 아니라 해외를 포함한 많은 선수들이 SNS에서 집요한 공격을 받는 사례가 확인됐다"며 "이번에 JOC가 결정한 방침은 선수들이 경기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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