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차인프라기술,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서 차세대 EV 충전 기술 공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전기차인프라기술,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서 차세대 EV 충전 기술 공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전문기업 한국전기차인프라기술(대표 오세영, KEVIT)이 오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Korea Smart Grid Expo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전기차 충전 기술과 에너지 연계 솔루션을 공개한다.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는 전력·에너지·전기차·스마트시티 분야의 기술과 정책 흐름을 한 자리에서 조망하는 국내 대표 전시회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본격화되는 무대이기도 하다.

이어 “2026년은 정부의 에너지 정책 기조가 양적 확대에서 기술 완성도와 운영 품질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전환되는 시점”이라며 “제조부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All-in-one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과 민간이 신뢰할 수 있는 충전 솔루션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