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Q 적자 폭 축소한 롯데에너지머티, 올해 질적성장으로 수익성 제고 ‘고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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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Q 적자 폭 축소한 롯데에너지머티, 올해 질적성장으로 수익성 제고 ‘고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와 비교해 감소했으나, 영업손실 규모는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1709억원과 영업손실 338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김연섭 대표이사는 “‘AI용 회로박 사업 매출 확대’와 ‘하이엔드 전지박 제품의 업계 표준화를 통한 시장 선점’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AI기판소재 밸류 체인 거점화 추세에 따라 국내 유일 회로박 공장인 익산공장은 회로박 라인 전환 가속화에 집중하고, 말레이시아 공장은 ESS, 모바일용 등 하이엔드 전지박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실적 개선을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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