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는 3일 설 명절(2026년 2월 16~18일) 전까지 협상 타결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3월 신학기 총파업도 불사하겠다고 못박았다.
연대회의는 지난해 11월부터 급식·돌봄 인력의 저임금 구조와 방학 중 무임금, 복리후생 차별 등을 이유로 단계적 파업에 들어간 바 있다.
현행 정액제 방식은 기본급 인상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한 금액이 지급되지만 정률제가 도입될 경우 기본급이 오르면 명절휴가비도 함께 인상되는 구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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