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학생군사학교는 학군사관 후보생들이 미국 텍사스주 탈튼 주립대학교(TSU)에서 '2026년 해외 리더십 함양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훈련에 참여한 114명의 후보생은 미군 후보생과 1대1 멘토링을 통해 일일 단위 체력단련·리더십 교육·장애물 극복 훈련을 진행한다.
김진호 육군학생군사학교장은 "이번 훈련은 후보생들이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을 함양하고, 양국 군의 우호를 증진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학군장교 인재 선발을 위해 다양한 훈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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