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강남농협 조합원 등 시민들이 3일 세종강남농협 용포지점 앞에서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세종강남농협 조합원 규탄 집회 추진위원회는 3일 오후 금남면 용포지점 앞에서 최소 60명 이상의 조합원 등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집회를 열고 "세종강남농협은 최근 2년 동안 100억 원이 넘는 영업 손실로 경영 위기를 맞고 있으며, 이로 인해 조합원에 대한 이용 고배당금, 출자 배당금 지급이 중단됐다"고 성토했다.
세종강남농협 조합원 등 시민들이 3일 세종강남농협 용포지점 앞에서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