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량효과 25%… 수술 없이 비만 끝낼 한미약품 신약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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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량효과 25%… 수술 없이 비만 끝낼 한미약품 신약의 '정체'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삼중 작용 비만치료제 HM15275가 미국 임상 2상 시험에서 첫 환자 투약을 마치고 본격적인 효능 검증 단계에 진입하며 2030년 상용화를 향한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체중 감량 효과 25% 이상을 목표로 하는 이 약물은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넘어 비만 대사 수술에 버금가는 효능을 구현하는 계열 내 최고 신약(Best-in-Class) 지위를 노린다.

이번 임상은 비만 및 고도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36주간 약물을 장기 투여해 체중 감소량과 제지방(체중에서 지방을 뺀 나머지 성분) 개선 효과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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