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마다 항공권과 택배, 건강식품 분야에 대한 피해구제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피해 분야별로는 항공권이 1218건으로 가장 많았고, 건강식품도 202건, 택배는 166건으로 나타났다.
택배는 명절 전후로 물량이 급증해 배송이 지연되거나 물품이 훼손·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충분한 시간을 두고 배송을 의뢰해야 한다고 소비자원은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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