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납품업체들이 대통령실과 금융위원회에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긴급운영자금 대출 실행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하는 탄원서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총 4600개 납품업체 중 45%에 해당하는 2071개 업체는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홈플러스에 의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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