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3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논란과 관련해 “시켜서 억지로 파는 것은 의미 없다”면서 “다주택을 회수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이익이라는 합리적인 판단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켜서 억지로 파는 것은 의미 없다”면서 “파는 게 이익이다(라고 인식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5월 9일까지는 어쨌든 만료를 하는데, 다만 시간이 너무 짧고 정부가 ‘앞으로 또 연장하겠지’라고 부당한 믿음을 갖게 한 데 책임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연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믿게 만든 정부의 잘못이 있으니, 이번에 한해서 계약한 것은 인정해 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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