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상권 소비 촉진을 위해 시청 전 직원이 복지포인트로 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인 '울산페이'를 구매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착한가격업소, 골목상권 밀집지역 등에서 사용하도록 적극 권장하는 등 소비가 지역 상권에 집중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번아웃(탈진 증후군) 예방과 사기 진작을 위해 직원들에게 주는 휴양비 2억1천900만원, 직원 생활축하금 2천600만원 등도 울산페이로 지급해 지역 소비 확대를 유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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