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의 지주사 LS가 자회사들의 호조세가 이어지며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매출은 전년 대비 15.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5% 소폭 감소했다.
그룹 관계자는 “AI·데이터센터 산업의 급부상과 에너지 전환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LS전선, LS일렉트릭 등 주요 계열사들이 지난해 북미, 유럽 등의 시장에서 호실적을 거둔 데 따른 결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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