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 임현서의 코인 분배 공약에도 불구하고 팀원들은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 3회에서는 로직 플레이어 100인이 10명씩 10개 팀으로 나뉘어 '리더전'을 치른 가운데, 1라운드를 이끈 리더들이 팀원들에게 코인을 배분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불거지는 모습이 공개된다.
코인 배분에 앞서 임현서, 서출구 등 각 팀 리더들은 "코인을 받으면 균등하게 나누자", "리더를 맡게 된다면 코인은 덜 받아도 된다" 등 팀을 배려한 공약을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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