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여제' 박지수(KB스타즈)가 한국 무대 복귀 후 처음으로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박지수는 통산 19번째 라운드 MVP에 올랐는데, 올 시즌 튀르키예 리그에서 WKBL 컴백 이후에는 첫 수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박지수는 WKBL 역대 최초 라운드 MVP 20회 수상까지 단 하나를 남겨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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