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전경./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시교육청이 공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교사 등 총 2,351명에 대한 2026년 3월 1일자 정기인사를 3일 오후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학교 교육의 균형 발전과 교사 전문성 강화, 안정적인 교육 운영을 목표로 현장 의견을 수렴해 진행됐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인사는 현장의 수요와 교육 정책을 반영해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이루어졌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 신장과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 현장과 소통하며 인사제도 신뢰도를 향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