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行' 조현 "미측에 국회 절차 설명하고 양해 구할 것"(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국行' 조현 "미측에 국회 절차 설명하고 양해 구할 것"(종합)

한미외교장관회담 등을 위해 방미하는 조현 외교부 장관이 관세 문제에 관한 우리 입장을 미측에 잘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워싱턴행 항공편에 오르기 전 취재진과 만나 "우리 국회 절차에 따라서 양 정부 간 합의된 것이 입법으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런 내용을 미측에 잘 설명하고 양해를 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장관은 3일 오후 워싱턴에서 루비오 장관과 한미외교장관회담을 가지며, 4일에는 미국이 주도하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