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희원의 동생이자 배우 서희제의 추도사가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슬픔의 깊은 늪에 빠져 있을 때마다, 언니가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3년 동안 곁을 지켜준 사람이 형부 구준엽이었다는 사실을 떠올린다”고 말하며, 조각상 디자인을 통해 형부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조각상 제막식에는 구준엽의 오랜 동료 강원래, 홍록기와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참석했으며, 서희원과 드라마 ‘유성화원’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대만 배우 주유민과 언승욱도 함께해 고인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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