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일부터 4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의 공조 전시회 ‘AHR 엑스포’에 참가해 북미 시장에 특화된 공조 제품과 AI 기반 통합 관리 기능을 대거 선보였다.
SmartThings Pro는 주거 공간, 오피스, 상업용 빌딩 등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춘 통합 기기 관리 및 에너지 효율 최적화 기능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미국 공조업체 레녹스(Lennox)와 합작법인을 설립하며 북미 공조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으며,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 플랙트그룹(FläktGroup) 인수로 글로벌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경쟁력을 확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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