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강남구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24시간 민원 응답이 가능한 '챗봇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챗봇은 강남구 홈페이지에서 검색 빈도가 높은 종합민원, 교통·청소, 공공서비스 예약, 상담 서비스, 민원 접수 등 70여 종에 대해 자동 응답을 제공한다.
구는 챗봇 전용 채널을 만들지 않고, 이미 22만여명이 이용하는 강남구 카카오톡 채널 안에서 바로 쓸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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