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서 SLL 대표, 캐나다 '프라임 타임'서 글로벌 해법 제시…"공동제작이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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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서 SLL 대표, 캐나다 '프라임 타임'서 글로벌 해법 제시…"공동제작이 살길"

박준서 SLL 대표가 캐나다 최대 미디어 컨퍼런스 무대에서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생존법으로 '현지 공동제작'을 화두로 던졌다.

3일 SLL(에스엘엘중앙)은 박준서 대표가 지난 29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프라임 타임 2026(Prime Time 2026)'의 연사로 참여해 글로벌 제작 리더들과 산업의 미래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 대표는 현재 글로벌 콘텐츠 시장이 직면한 주요 변수로 △시청자 소비 트렌드 변화 △플랫폼 배급 형태 다각화 △시장의 글로벌화 △제작비 증가 등을 꼽으며, 이러한 불확실성을 돌파할 해법으로 SLL이 추진 중인 '글로벌 현지 공동제작' 시스템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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