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일대에서 큰 규모의 곗돈 사기가 발생했다는 고소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사기, 횡령 혐의로 60대 여성 A씨에 대한 고소 20여 건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동래경찰서 관계자는 "지난해 12월부터 A씨를 상대로 한 고소장을 접수하고 있다"면서 "구체적인 수사 사항은 언급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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