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이 동생의 건강을 걱정하는 이유를 털어놓았다.
동생 살 빼 준다고 많이 애쓰고 그러는데 오빠의 심리가 뭐냐"며 오빠 입장을 묻기 위해 박서진에게 질문을 건넸다.
박서진은 "병원에서도 '살을 빼야 된다'고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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