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장지동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의 장기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설 지하화 등 중·장기 대책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앞서 주민 223명은 운영사가 구청 묵인 속에 관외 폐기물을 처리해 악취 개선공사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악취가 발생하고 있다며 감사를 청구했다.
위원회는 감사에서 폐기물 반입 관리의 적정성과 악취 개선 공사의 실효성, 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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