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의 ‘캔디’처럼 겨울 대표곡으로 불리고 싶어요.” 그룹 파우(POW)가 지난달 28일 싱글 앨범 ‘컴 트루’로 컴백했다.
파우 멤버들은 동명의 타이틀 곡의 분위기를 ‘용기를 내는 순간’으로 표현했다.
이번 앨범 수록곡 ‘저스트 고’는 멤버 요치가 작곡과 편곡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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