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20대 여성이 18시간 만에 배수로에서 구조됐다.
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인 1일 오후 3시18분께 20대 여성 A씨가 실종됐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 관계자는 "배수로 내부가 비교적 따뜻해 추운 날씨에도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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