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자대표팀 심석희(서울시청)는 "후회 없이, 원 없이 달리겠다"며 8년 만에 나서는 올림픽 출전 각오를 다졌다.
심석희는 다른 선수들처럼 이번 대회를 자신의 마지막 올림픽이 될지 모른다는 각오로 준비하고 있다.
단체전 멤버인 심석희는 이번 대회에서 계주 종목에만 출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