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을 딛고 성공적으로 로맨틱 코미디 복귀에 성공했으나 탈세 의혹에 휩싸여 또 한번 위기를 맞았다.
지난 1일 김선호가 소속사 판타지오와 별도로 운영하는 가족 법인을 통해 절세를 한 정황이 포착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김선호는 지난달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약 5년 만에 로맨스 복귀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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