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완성차 5개사의 지난달 글로벌 판매가 내수와 해외 시장에서 모두 증가하며 반등했다.
2일 현대차·기아·한국GM·KGM·르노코리아가 발표한 실적 자료에 따르면 5개사의 지난달 글로벌 판매는 61만527대(국내 9만9527대, 해외 51만1000대)로 집계됐다.
국내 판매는 5만208대로 9.0% 증가했으나 해외 판매는 25만7491대로 2.8%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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