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론 구준엽이 아내인 배우 고(故) 서희원의 1주기를 맞아 절절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구준엽은 2일 자신의 SNS에 “나의 영원한 사랑.나의 모든 것 희원이에게”라고 시작하는 친필 편지를 올렸다.
그는 “희원아 거긴 어떠니.춥진 않은지, 덥진 않은지, 오빠는 언제나 걱정이다”라며 “아침에 텅빈 방 침대 한구석에 멍하니 있을 때면 아직도 현실인지 꿈인지.꿈이길 바라면서 가슴이 먹먹해지고 아파온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