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초대형 낭보' 25세 공격수 EPL 전격 이적 속도전→풀럼 1순위 ST 협상 결렬…관건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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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형 낭보' 25세 공격수 EPL 전격 이적 속도전→풀럼 1순위 ST 협상 결렬…관건은 '시간'

이적시장 전문기자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를 통해 풀럼과 PSV에인트호번의 리카르도 페피에 대한 협상이 끝났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26일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풀럼이 페피에게 2800만 파운드(약 558억원)의 이적료를 제안했다"라고 보도하면서 "풀럼이 헹크와 공격수 오현규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대화를 나눴다"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2800만 유로라면 풀럼이 페피에게 제안한 수준보다도 낮은 이적료이기 때문에 충분히 풀럼이 노릴 가능성이 있는 몸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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