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연인 등을 대상으로 한 불법 촬영물을 유통한 사이트 이용자 130여명이 자수했다.
이후 경찰의 수사 소식이 전해지자 1달여만에 전국 각지의 사이트 이용자들이 자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수한 인원을 포함해 사이트 이용자 전반의 이용 기록을 살피며 혐의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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