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국내 완성차 5개사의 판매 대수는 지난해 동월 대비 2.7% 늘어난 61만527대를 기록했다.
2일 현대차·기아·한국GM·르노코리아·KG모빌리티(KGM)의 올해 1월 판매 대수를 종합하면, 이달 국내에선 9만9527대, 해외 51만1000대가 판매됐다.
기아는 2.4% 증가한 24만5557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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