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일 천안 전통시장을 방문해 물가를 점검하고 "가격 불안 품목 수급관리를 차질없이 추진해달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설 성수품 수요와 겹쳐 체감물가가 높아질 수 있는 만큼 담당 부처에서 남은 기간동안 가격 불안 품목의 수급관리, 할인 지원 등을 차질없이 추진해달라"며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현장 환급행사 시행 시 안전에 특히 유념해달라"고 강조했다.
이 중기부 2차관은 "설 명절 전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10% 상향(평시 7%)해 시행 중"이라며 "이번 설에는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고향의 전통시장을 많이 방문하셔서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는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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