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의 생활인구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도시의 자립성을 떠받치는 직장인구는 감소하며 ‘머무는 도시’로 전락하고 있다.
2일 인천연구원의 ‘인천 복합거점생활권 활성화 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인천의 생활인구는 지난 2021년 261만명에서 2024년 274만명으로 13만명(4.8%) 증가했다.
연구를 맡은 조상운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인구감소시대에서 인천의 도시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복합거점생활권 육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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