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태백시가 황지중앙초교와 상장초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 '시간제 속도제한'을 도입해 운영에 들어갔다.
태백시는 경찰청 교통안전시설 심의와 도 공모를 거쳐 추진한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사업을 마무리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운영 방식은 어린이 통행이 많은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는 시속 40㎞로 제한하고, 이외 심야 시간대인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는 50㎞로 상향 조정하는 탄력 운영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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