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혼성 그룹 룰라의 중심 멤버로 활약했던 가수 고영욱이 장기간 실업 상태에 놓인 현실을 공개적으로 토로하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2026년 2월 1일, 고영욱은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출소 이후 직업 없이 지낸 삶을 고백하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어 "이 사회에서 날 써줄 곳은 없고, 사랑하는 우리 개들 사료값 벌 방법은 없는 걸까"라며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 양육비 마련조차 어려운 처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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