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대화 의제…노 "노동시장 이중구조해소"·사 "유연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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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대화 의제…노 "노동시장 이중구조해소"·사 "유연성↑"(종합)

이재명 정부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의 공식 재출범을 앞두고 노사정이 모여 새로운 사회적 대화 모델을 구체화하고 향후 의제를 논의했다.

향후 경사노위에서 논의해야 할 의제로 노동계는 '고용안전망 구축', '노동시장 이중구조 해소' 등을, 경영계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노동시장 유연안정성 제고' 등을, 전문가들은 '고령사회 대응', '디지털 전환과 노동' 등을 제시했다.

경사노위는 이날 토론회에서 제시된 발제·토론 의견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복합전환에 대응할 수 있는 사회적 대화의 운영방식과 참여 구조, 의제 설정 및 공론화 모델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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