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플러스가 '프듀재팬 SHINSEKAI'의 글로벌 열기에 본격적으로 불을 붙인다.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일본 최대 규모의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PRODUCE 101 JAPAN의 네 번째 시리즈 'PRODUCE 101 JAPAN 新世界'(이하 '프듀재팬 SHINSEKAI'))의 글로벌 공식 플랫폼으로 라이브 스트리밍과 투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엠넷플러스는 '프듀재팬 SHINSEKAI'의 공식 플랫폼으로 전 세계 동시 방영하고, 'SEKAI 프로듀서'가 참여하는 투표 등을 함께 하며 이들의 화력을 본격적으로 결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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