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철 5호선의 김포검단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결과가 수개월째 지연되고 있어 시민들의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김병수 시장이 5천500억원을 추가로 부담하겠다고 밝혔다.
5호선 김포연장의 전체 사업비 3조3천원 중 한강2기 신도시 광역교통부담금 1조원을 제외한 2초3천억원 중 정부가 부담해야 할 70% 즉, 1조6천억원이다.
특히, 김포시가 과연 5천500억원이라는 비용을 추가 부담하고 향후 발생할 수많은 광역교통부담금을 부담할 수 있는지 판단은 해봤는지의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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