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와 교육청은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의 소재와 안전 파악을 위해 가정방문을 통한 보호자 면담과 학교 방문 요청 등을 순차적으로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소재와 안전 확인이 어렵거나 불분명한 아동에 대해선 경찰 수사 의뢰를 통해 파악에 나섰다.
대전은 앞서 아동 7명에 대한 소재 확인이 어려웠으나 경찰 수사를 통해 4명의 소재와 안전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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